이재태 전남도의원이
"광주전남 통합 청사를
나주 혁신도시에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통합청사를 별도로 두지 않겠다는 논의는
통합의 상징성과 행정 효율성을
간과한 것"이라며
"광주와 전남을 잇는 지리적 중심이자
국가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인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통합 행정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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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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