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안마도에서 야생화된 꽃사슴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잇따르자
올해부터 사슴 포획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영광군은 안마도에 꽃사슴이 급증해
농작물과 묘를 훼손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면서 개체수 조절을 위한
포획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마도 꽃사슴은 1985년 축산업자가 가축으로 방목한 10마리에서 시작해
40여년간 통제 없이 번식하면서
현재는 900여마리가 서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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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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