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주시당이
신년인사회를 갖고 새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안태욱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과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 등
광주시당 주요당직자 5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습니다.
안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민의힘 상징색이 붉은 색이기에
2026년은 국민의힘의 해가 될 것이며,
당원 모두 적토마가 되어
병오년을 승리의 해로 만들어가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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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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