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행정통합을 추진한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광주시와 전남도가 뒤늦게
온라인 소통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해당 플랫폼은
광주시와 전남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추진 현황과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시민들이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질의응답 게시판도 마련됐습니다.
한편 광주시와 전남도는
행정통합 특별법 준비를 마치는 대로,
이르면 이달 20일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현장 설명회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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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