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9)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지역 국회의원들을
청와대로 불러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갖습니다.
지역에서는 환영과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 나옵니다.
특허 공법을 앞세워
광주공공도서관 사업을 따낸 업체가
알고보니,
해당 공법으로 시공한 실적 없이
사업자로 선정됐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장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냈던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사퇴 예정일을 하루 앞두고
돌연 사임을 철회하자,
북구의회 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강력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비운의 임금, 단종이 승하한 뒤
시종들이 떨어져 자결한 낙화암을
관광 명소로 개발하며
유적지를 훼손하고 있어 논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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