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동광주점이
매각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각 이후 고용 공백이 우려됩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회생계획안에 동광주점을 포함한 유성점 등
5곳을 추가 매각해
4천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동광주점은
폐점 계획에서 제외됐었지만,
최근 재정 악화로 인해
매각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홈플러스 동광주점의 매각이 현실화될 경우
직·간접적으로 근무하고 있는
200여명의 직원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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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 공공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