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자이언트 판다의 입식에 대비해
우치동물원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등 관계자들은
오늘(10일) 우치동물원을 찾아
전문 인력 구성과
판다 사육 시설 가능 후보지등을 점검했습니다.
광주시는 한중 정상회담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요청한 판다 입식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판다 입식이 실제 추진될 경우에 대비해
신중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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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 공공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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