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섬 정주여건 개선 사업 예산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섬과 어촌, 해양관광 분야에
모두 3천80억 원을 투입해
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어촌경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1%나 늘어난 규모로,
전라남도는 섬과 어촌을 사람이 다시 찾는
해양관광 자산으로 전환하는데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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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 공공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