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1호 통합단체장 선출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행정통합에 드라이브를 건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행정통합 성과를 바탕으로 통합단체장 선거전에 뛰어들 것으로 관측됩니다.
또, 광주시장 후보군 가운데
민형배, 정준호 의원이,
전남에서는 신정훈, 이개호, 주쳘현 의원등이
통합단체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통합단체장 선거가 실시되면
광주·전남은 단일 선거구로 전환돼
유권자 수가 지난해 대선을 기준으로
275만 명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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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 공공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