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고 1명이 다친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
4주기 추모식이 엄수됐습니다.
유가족 등은 오늘(11)
광주 서구 화정동 금호하이빌에서
추모식을 열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다만 올해 추모식은
현대산업개발 측이 안전 문제를 이유로
현장 추모식을 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유가족과 기업이 각각 따로 추모식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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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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