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한
전남드래곤즈가 태국 방콕에서
2차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합니다.
선수단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훈련에서
기초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 등
실전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조직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박동혁 감독은 출국 전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는 최대 4팀이 승격할 수 있는
기회의 시즌"이라며
"반드시 K리그1으로 승격해 명문구단으로
재도약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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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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