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소매업 체감경기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47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경기 전망지수는 82로,
지난해 4분기보다 1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고물가 지속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민생 회복 소비쿠폰 사용 종료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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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 공공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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