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전 10시55분쯤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창조원에서
작품을 설치하던 근로자들이 2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63살 남성 김모씨와
54살 남성 김모씨가 허리와 발목 등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국은 이들이 합판 구조물을 설치하던 중
중심을 잃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 점검이 끝날 때까지
모든 작업을 중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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