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서관 붕괴 한 달.. 유족들 "보상·진상규명 없다”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1-13 15:35:40 수정 2026-01-13 15:35:45 조회수 19

광주공공도서관 참사 유족들이
사고 한 달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보상과 진상 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광주시를 규탄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오늘(13) 성명서를 통해
"발주처인 광주시가 법적·도의적 책임을 회피하고
사고 관련 정보 공개도 미루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고 관련 사업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손해배상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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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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