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과 전남지사, 시·도 교육감이
시·도 행정과 교육 통합에 대한 논의를 위해
내일(14) 4자 회담을 갖습니다.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
그리고 이정선, 김대중 시·도 교육감은
내일(14) 오후 국회 인근에서
행정과 교육 통합과 관련한 첫 4자 회동을 엽니다.
당초 4자 회동은
촉박한 일정 조율 문제로 무산될 뻔 했지만,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전 화두 중 하나인
'교육 통합'에 대한 충분한 의견 교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에서 재성사됐습니다.
'교육 통합'은
교사·교육공무원의 인사 교류·승진,
판이한 시도 교육 환경을 둘러싼 반발이 나오면서 행정통합의 중요 쟁점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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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