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백운산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전국 최초로 산림청 임산물 지리적 표시제 제 16호로,
해발 1천222m에서 채취되는 백운산 고로쇠는
오는 15일부터 수액 채취를 시작해
20일부터 본격 판매됩니다.
광양 백운산 고로쇠약수영농조합은
올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고로쇠 수액의 소포장 용기를
4종으로 다양화했으며,
판매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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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juhee@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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