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전남, 교통안전지수 최하위.. 생활·감염병안전도 낮아

박수인 기자 입력 2026-01-13 09:44:17 수정 2026-01-13 16:53:43 조회수 25

광주, 전남의 교통안전지수가 
다른 지역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 안전지수에 따르면 
광주의 교통안전지수는 
동구, 광산구가 4등급으로 가장 낮았고, 
나머지 세 자치구도 3등급에 그쳤습니다.

전남의 교통안전지수도 화재, 감염병과 함께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습니다.

생활안전지수 역시 하위였는데, 
광주는 동,서,광산이 가장 낮은 5등급을,
전남은 3등급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광주는 화재안전지수에서 
동구 1등급, 서·남·광산 2등급으로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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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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