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형렬 남양건설 회장 별세.. 향년 91세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1-14 14:57:17 수정 2026-01-14 15:04:42 조회수 23

호남 지역 1세대 건설업계를 이끈
마형렬 남양건설 회장이 향년 91세를 일기로
어젯밤(13) 별세했습니다.

1958년 남양건설을 세운 마 회장은 광주월드컵경기장 건립 등 굵직한 공사를 수행하며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했습니다.

고인은 대한건설협회장과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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