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 1세대 건설업계를 이끈
마형렬 남양건설 회장이 향년 91세를 일기로
어젯밤(13) 별세했습니다.
1958년 남양건설을 세운 마 회장은 광주월드컵경기장 건립 등 굵직한 공사를 수행하며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했습니다.
고인은 대한건설협회장과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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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one@kjmbc.co.kr
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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