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지하철 공사현장서 50대 작업자 숨져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1-14 09:43:56 수정 2026-01-14 11:36:31 조회수 38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에서 
쓰러진 50대 남성이 병원 치료 중 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3) 저녁 6시35분쯤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4공구 공사현장에서 
목재를 옮기던 52살 작업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늘(14)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이 작업자가 지병이 있었다는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