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은
12.29 참사 당시
무안공항 조류충돌 예방활동 지역이
법정기준인 13킬로미터가 아니라
5킬로미터로 축소 운용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의원은
예방활동 범위를 5킬로미터로 제한할 경우
조종사와 항공기가 위험을 인지하고
회피할 수 있는 시간과 거리 자체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며
국토부와 한국공항공사의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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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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