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 관제사 인력이
국제 기준의 절반에도 못 미치면서
장시간 근무가 반복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무안공항 관제사 적정 인원 17명이지만,
실제 근무 인원은 6명으로,
이들은 최근 4년간
월 300시간이 넘는 근무를
빈번하게 해왔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 의원은 항공 안전을 위해
관제사 근무시간 제한을 법으로 강화하고
국제 기준에 맞는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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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