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는 19일부터 이달 말까지
광주·전남 27개 시·군·구를 돌며
주민의견을 듣는
행정통합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광주에서는 19일 동구를 시작으로
22일 서구, 23일 광산구,
27일 북구, 28일 남구 순서로 열립니다.
전남은 19일 영암군에서 첫 공청회가 열리며
이어 20일 장성군,
21일 목포, 신안, 무안 순으로 진행됩니다.
시도는 공청회 등에서 나온 의견을 정리해
이달 중 발의되는 행정통합 특별법에
담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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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