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영산강 지류인 황룡강의
수질 악화 원인을 찾기 위해
정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환경부 측정 결과,
장성 일대 등 황룡강의 수질오염도는
지난 2020년 1등급에서
지난해 2등급으로 떨어지는 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국비 3억 5천만 원을 투입해
황룡강 본류와 장성천 등
17개 지류의 오염원 배출 경로를 추적하고
맞춤형 관리 방안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