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안공항 관제사 과로 심각.. 월 300시간 초과 근무 최다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1-15 11:20:40 수정 2026-01-15 13:59:52 조회수 15

무안국제공항 관제사 인력이 
국제 기준의 절반에도 못 미치면서 
장시간 근무가 반복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무안공항 관제사 적정 인원 17명이지만, 
실제 근무 인원은 6명으로,
이들은 최근 4년간 
월 300시간이 넘는 근무를 
빈번하게 해왔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 의원은 항공 안전을 위해 
관제사 근무시간 제한을 법으로 강화하고 
국제 기준에 맞는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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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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