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회가 성명을 내고
"사퇴 철회 경위를 묻기 위한
긴급현안질문에 불출석한 문인 북구청장의
태도에 대해 깊은 분노와 유감을 표명한다"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문 구청장은 "북구의회의 본회의 출석요구는 존중하지만,
사임 철회와 향후 거취 판단에 대한 의회의 설명 요구가 중대한 사안인지는 생각해볼 문제다"고 반박했습다.
앞서 문인 청장은 광주시장 출마를 위해
구청장 사퇴의사를 밝혔다가
행정통합의 역할론을 내세우며
사퇴를 철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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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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