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는
광주와 전남이 통합할 경우 지역내총생산
150조 원 규모의 ‘슈퍼 광역경제권’이
형성되어, 비수도권 최대 수준의 협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통합 지자체는 광주의 AI·모빌리티와
전남의 에너지·우주항공 산업을 결합한
초광역 클러스터를 조성함으로써,
대기업 생산라인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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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