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병원이 로봇 인공관절 수술 누적 3천례를 달성했습니다.
2000례를 돌파한 이후 1년 1개월 만으로,
지역 의료기관이 로봇 수술 분야에서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이례적 성과로 평가됩니다.
병원 측은 숙련된 의료진의 임상 경험과
첨단 로봇 수술 시스템의 정밀성이 결합되며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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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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