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구속영장 실질심사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1-16 10:34:44 수정 2026-01-16 10:41:33 조회수 17

치매를 앓던 80대 노모를 살해한
60대 아들이 구속 기로에 놓였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13일 장성의 선산에서
83살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63살 박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홀로 부양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박씨에 대한 구속 여부 판단은
오후 늦게나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