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통합특별시 명칭과 관련해
최종 명칭은
지역 의견수렴 등을 거쳐
국회 입법 과정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오늘(16)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 경우
"호남에서 광주가 갖는 상징적 의미가 있어
그렇게 명칭을 정하는 것 같다"며
"최종적인 명칭은 입법 과정에서
결정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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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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