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로 쓰러진 80대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경찰관들이 화제입니다.
광주 백운지구대 나지선 경위 등은
지난해 12월 22일 오전,
남구 백운동 일대에서 출동 신고 처리중
'약국 안에 쓰러진 사람이 있다'는
구조 요청을 받고,
즉시 응급조치에 나섰습니다.
발빠른 조치에 노인은 의식을 되찾았고,
병원으로 옮겨져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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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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