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대구시민사회, 광주서 양당정치 변화모색 토론회 열어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1-16 13:51:45 수정 2026-01-16 15:10:59 조회수 14

고착화된 양당 정치 체제 변화를 위한 토론회가
광주·대구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양 지역 시민단체들은
정치 다양성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1차 공동토론회를
오늘(16) 광주 전일빌딩에서 열고,
"특정 정당에 의한 지역 1당 지배 체제로
지역 정치는 경쟁도, 긴장도 사라진 지 오래"라며,
"이는 곧 지역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들은 그러면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확대,
지역정당 설립 요건 완화,
주민발안제도 활성화 등을 제도화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