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로 광주 도심을 운전하다
차량 7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50대 남성 운전자가 뒤늦게 구속됐습니다.
54살 안모씨는 지난해 11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74% 상태로 자신의 차를 몰다
광주 서구 쌍촌동 등지에서 연쇄 추돌사고를 내
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도주와 재범 우려를 감안해
안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최근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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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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