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새벽 5시10분쯤
보성군 노동면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을 도로를 달리던
2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물차가 절반 이상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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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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