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빈집털이를 하던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월1일 오후 4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300만여원을 훔친 혐의로 붙잡힌
41세 김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오늘(16)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절도죄 누범 기간 중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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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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