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내일(20) 무안국제공항 현장 조사에 나섭니다.
국조특위는 참사 현장을 비롯해
상황실과 관제실 등 관계시설과
항공기 착륙 지점,
사고 여객기 잔해 보관 장소 등을
둘러본 후, 유가족과 간담회를 가집니다.
이달 말까지 40일간 활동에 나선 국조특위는
오는 22일 진상규명을 위한 청문회를 열고,
27일 결과 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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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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