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인
내일(20)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에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광주와 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
오늘(19)보다 5도에서 최대 7도가량 낮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로
영하권에 머무는 등 춥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또 오늘 저녁 9시부터는
광주와 곡성, 담양, 장성 등 4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추위는
글피(22)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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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