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광주시 행정적 해체 반대"... 최형식 전 담양군수, '특례시 구조' 제안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1-19 16:56:10 수정 2026-01-19 18:17:21 조회수 29

최형식 전 담양군수가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광주광역시를 행정적으로 해체하는 방식은
시민 주권과 도시 정체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전 군수는 보도자료를 내고
광주를 특례시나 준광역시로 유지하고,
"통합특별시장은 광역 기능을 담당하고,
광주시장은 주거·교통·복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도시 자치를 책임지는
구조가 바람직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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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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