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내일(21)부터 닷새 동안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범죄경력 검증에 나섭니다.
민주당 시도당은
성 비위와 음주 운전, 부동산 투기 등
7대 부적격 비리와 함께
도덕성 검증에 주안점을 둘 방침입니다.
공천 심사는
적합도 조사와 면접 등을 거쳐
2월말 시도당 상무위원회에서 의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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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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