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3명 “졸속 교육통합 반대”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1-20 11:22:32 수정 2026-01-20 15:07:15 조회수 19

광주시교육감 선거 출마 예비 후보자 3명은 
오늘(20)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졸속 교육 통합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태, 오경미, 정성홍 등 예비후보 3명은
"교육 여건과 과제가 현격히 다른 광주전남을 충분한 논의 없이 
하나의 틀로 묶는 것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삶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교육 분야는 행정통합과 다른 
별도의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육 당사자가 주체로 참여하는 
사회적 합의 기구를 즉각 구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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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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