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출마를 위해 구청장직 사퇴서까지 제출했던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돌연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신청하며
3선 도전으로의 '회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 구청장 측은 "행정통합 등
급변하는 정치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지만,
그간 "3선은 고려하지 않는다"던
공언을 뒤집는 행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10여 명의 북구청장 출마 예정자들은
"공직자의 말과 행동이 가볍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어
향후 거취를 둘러싼 논란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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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