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겸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가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당국은 육용오리 2만7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이곳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벌이는 한편
방역 전담관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37건 발생했고
전남에서는 나주와 영암, 곡성 등지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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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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