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 오후 2시55분쯤
영광군 불갑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작업을 하던 38살 네팔인 남성이
1.8m 아래로 추락해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 등에 통증을 호소한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어제(20) 오전 11시20분쯤에는
나주시 동강면의 한 비료공장에서
천장에 페인트를 칠하던 49살 몽골인 여성이
4m 높이에서 떨어져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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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