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광주지부가
더불어민주당 통합특위의
자사고와 특목고의 설립 권한 이양 추진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에서 시작돼야 하며,
특정 계층을 위한 자사고와 특목고 등
소수의 특권학교 설립은 학교를 황폐화하고
사교육비를 높여 시민 삶을 옥죄는 길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교육자치의 핵심은 1천 백개의 학교가
지역특성에 맞게 살아나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
차별과 특혜를 조장하는
가짜 교육자치를 거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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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