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이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열고
전남대 이근배 총장을 초청해
273번째를 맞는 산학협동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산학협동 포럼에서
이근배 총장은
"지역이 키우는 대학, 대학이 살리는 지역"이라는 주제로 AI 대전환을 맞는
전남대의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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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one@kjmbc.co.kr
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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