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년 지역의사제 도입..목포대·순천대 통합 재추진

안준호 기자 입력 2026-01-21 16:06:51 수정 2026-01-21 16:09:19 조회수 47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이 3천 58명으로 
배정된 가운데 정부가 내년부터 
서울을 제외한 9개 권역 32개 의대에
'지역의사제'를 도입할 방침입니다.

기존 의대 정원에서 늘어나는 증원분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 예정인 '지역의사제'는 
의대 신입생 일부를 선발해 졸업 후 10년간 
지역 의무복무를 하게 하는 제도로,
등록금 전액과 기숙사비 등 학비 전반을
정부가 지원하게 뵙니다.

한편 목포대와 순천대는 
2027년 3월 통합대학 출범을 목표로 
교육부의 통폐합심사위원회 심사 등
절차를 다시 밟고 있으며,

전남 국립의대 신설과 관련한 
교육부 승인과 정원 배정 여부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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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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