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테크노파크서 8톤 장비 깔린 60대 노동자 숨져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1-21 16:48:49 수정 2026-01-21 18:15:01 조회수 41

오늘(21) 오전 10시55분쯤
광주 북구 월출동 광주테크노파크2단지
생체의료소재부품센터에서
60대 남성 노동자가
8톤 장비에 깔려 숨졌습니다.

예순여덟살 정모씨는 사고 당시
동료 5명과 함께 대형 프레스기를
손으로 옮기던 중이었던 걸로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장비가 균형을 잃고 기울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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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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