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광주 전역을
국내 첫 도시단위 자율주행 실증 공간으로
지정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21)
광주를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하고,
실제 시민이 이용하는 도로에서
자율주행 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을
전담기관으로 지정하고,
다음달 공모로 선정된 자율주행 기업의
실증 전용 차량 200대를 광주에 투입해
유인 주행과 무인 상용화 등을 위한
실증 운행을 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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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