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도, 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21) 국회에서 조찬 간담회를 갖고
행정통합 특별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핵심 특례 사항을 검토하고
입법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15일에 이어
일주일 만에 다시 열린 간담회에서
시도지사 등 참석자들은
6월 지방선거 일정을 감안해
특별법을 2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하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오는 25일에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차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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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