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상가에서
피부미용업으로 위장해
성매매 알선 업소를 운영하던
30대 업주와 직원 등 6명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내
상가건물에 업장을 차린 이들은
온라인 광고를 접하고 연락 온 남성들을 상대로
신원 확인을 통한 예약제로만 영업해 왔으며,
단속을 피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해 방문자 등을 감시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불법 성매매 알선에 사용된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을 압수한 경찰은
성매수자들에 대한 추가 조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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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