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작업 중 다친 화물차 운전자가
최근 숨진 것과 관련해
노조가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성명을 내고
"중대재해 사망사고가 반복되는 이유는
금호타이어측의 안전불감증 때문"이라며,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이번 사고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유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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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